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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연구일지

간만의 연구일지

최근에 회사를 이직하면서 블로그 정리를 할 시간이 많이 없었다.
퇴사 후 이것저것 정리를 하고 입사를 하고 나서도 바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느라고 바쁘게 지냈다.
또한 지금까지 JavaSpring boot를 사용하였지만, 이직 후 부터는 PythonDjango를 사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Python의 경우 예전에 잠깐 써봤는데 사실 매력적인 언어라고 생각은 못하였고… 사실 남들은 편하고 좋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공감하기 힘들었다.
사실 난 Java가 제일 편하고 좋다. (Java 짱짱맨)
그런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한번 제대로 써보고 익혀보려고 한다.
개발자라면 하나만 잘 해서는 살아남기 힘들기 때문이다. (라고 하지만 사실 하나만 잘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1인이다.)

아마 앞으로 포스팅도 Python이나 Django 관련된 것이 많이 올라올 예정이다.
하지만 난 Java를 버리진 않을 것이다.
꾸준히 JavaSpring boot를 공부하며, 학습한 내용을 이 기술 블로그에 꾸준히 작성할 생각이다.


토이 프로젝트?

사실 토이 프로젝트로 진행하다가 전 회사에 적용하게 된 사내정보시스템 (사내 게시판 같은?)을 계속 개발을 하고 있었다.
원래 목표는 올해 상반기에 Github에 등록하여 오픈소스로 진행하는 것이 목표였지만, 이직을 하며 손을 대지 못하였다.
그렇다고 있는 코드를 그대로 올리자니 코드가 너무 난잡하고 버그가 많았다.
또한 전 회사에 특화된 기능도 있어서 보편적인 기능이 좀 많이 부족했다.

지금 이직한 곳도 스타트업인데 마침 이곳도 사내정보시스템이 필요한거 같아서 기존에 만든 것을 공유하였더니 적용하면 좋을 것 같다 하여 사이드 프로젝트로 진행하게 되었다.
이곳에서는 보편적인 기능을 주로 사용하게 되어 이것을 좀 정리하여 10월 안으로는 Github에 등록해 보는 것이 목표이다.

이건 여담인데…해보고 싶은 프로젝트가 너무나 많다…단지 비업무라서 올인을 할 수 없는 불편한 현실…ㅠ


앞으로는?

연구일지라는 포스팅은 주로 내가 배운 것 또는 시행착오를 적어두는 용도로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이곳에 하루에 한번씩 배운 것을 간단하게 정리하는 것을 해보려 한다.
내가 사용하는 블로그 플랫폼인 hexo 에서는 draft 기능을 제공해서 일단 드래프트 문서를 많이 작성하여 가다듬고 그리고 등록하는 것으로 할 예정이다.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많이 부족한 블로그이지만 이곳에서 필요한 것을 찾아서 배우거나 몰랐던 부분을 알아가셨으면 한다.